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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업계 엔지니어 동향(국내 및 해외)
  enginopia Date : 2012-05-04 12:26:49 | hit : 4162 

본 글은 당사의 사견을 전제로 한 글이오니 참조용으로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 : 신규프로젝트 축소로 어려운 상황이며 금년 하반기까지는 업무량이 줄것으로 예상됨.

 

* 일본 : 2008년말의 리만사태와 2011년 3월의 지진 이후로 주춤했던 자동차업계의 개발부문은

              작년 하반기부터 신규 프로젝트의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나고야 지역에서는 이미 엔지니어의 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관동지역은 N자동차의 방침이 5월이후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어

              5월 이후에는 엔지니어의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판단됨.

              당사에서도 UG-Nx와 I-Deas가 사용 가능한 설계자와 해석엔지니어를 모집 중에 있음.

 

* 중국 : 금년도 신차 개발은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나, 한국인 엔지니어를 필요로 하는 곳은

              길리, 화태, 장성 등으로 그리 많지 않아 보임.

              그 동안 중국 각사들이 신차개발을 아웃소싱으로 실시하였으나 실패한 사례가 많아서

              최근에는 한국인 엔지니어를 계약직으로 채용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추세이나

              결과는 미지수임. 당사의 판단으로는 성공할 가능성은 높지않아 보임.          

 

이상, 상기의 의견은 확인되지 않은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만 부탁 드립니다.